11월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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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내년부터 쓰레기처리비 없애겠다

훈센총리가 내년 초부터 이제 전기세에서 쓰레기처리비용을 없애겠다고 했다. 총리는 CINTRI 쓰레기수거회사에 대한 비용이 전기세에 포함되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이해한다면서 CINTRI 회사의 지분을 소유해 정부가 직접 쓰레기를 관리해 2020년 1월부터는 그것을 면제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훈센총리는 이와 관련된 부분을 운포모니롯 재정경제부 차관과 논의하려고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했다.

총리는 CINTRI 회사 혼자 프놈펜의 모든 쓰레기를 맡을 수 없다고 하면서 프놈펜의 구역을 3개나 4개로 나누어 관심 있는 회사들이 입찰해 하나씩 맡게 할 계획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프놈펜의 면적이 1990년대 300평방킬로미터에서 현재 600평방킬로미터로 늘어났고 쓰레기도 하루에 300-500톤 나오던 것이 지금은 3,000톤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총리는 관련기관과 투자자들에게 쓰레기활용에너지시설을 만들고 시민들이 동참해 프놈펜을 깨끗하게 만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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